지난 3월 25일(월) 양화리 장남평야 금개구리 살리기 현지조사를 하고 있는 세종참여연대, 대전충남녹색연합, 녹색사회연구소,서울시립대 분들. 국립수목원과 중앙공원, 저밀도 주택이 들어설 예정이었던 장남평야에서 멸종 희귀종인 금개구리를 비롯한 큰기러기, 맹꽁이, 삵 등 다양한 생물 보호종이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형을 보존하면서 생태도시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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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세종시는 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이사 임명 감사원 결과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인사청문회 도입하라!
'동림산 산림욕장' 산행 사진
세종시 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단 상임위별 우수의원으로 안찬영·이태환·박성수 의원 선정
2025년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제13차 정기총회 성료
“멸종위기종 금개구리 보존과 중앙녹지공간(국립수목원)의 조화”를 꿈꾼다!
금개구리 이주 관련 언론보도 - 오마이뉴스
[보도자료] 행정사무감사에서 송곳질의와 대안질의에 주목하다.(1)
[회원탐방]양희용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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