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5일(월) 양화리 장남평야 금개구리 살리기 현지조사를 하고 있는 세종참여연대, 대전충남녹색연합, 녹색사회연구소,서울시립대 분들. 국립수목원과 중앙공원, 저밀도 주택이 들어설 예정이었던 장남평야에서 멸종 희귀종인 금개구리를 비롯한 큰기러기, 맹꽁이, 삵 등 다양한 생물 보호종이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형을 보존하면서 생태도시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소개
세종포스트 기고 - 골고루 세종 13. "박근혜정부 약속 지켰나"
[논평] 공직자 재산공개가 된 지금, 이제는 공직자 부동산 문제는 사법적 책임만 모면할 일이 아니다!
'세종시 온지 5년 됐지만 나는 토박이'
세종포스트 기고 - 골고루 세종 19. "미래부 과천 잔류, 배신의 정치"
대한민국 국정문란 규탄 세종시민 촛불문화제 (16차)
2025년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제13차 정기총회 성료
[회원탐방]양희용 회원
2023년 세종시민사회연구소 5차 정기총회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12차 정기총회 안내
Copyright by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