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5일(월) 양화리 장남평야 금개구리 살리기 현지조사를 하고 있는 세종참여연대, 대전충남녹색연합, 녹색사회연구소,서울시립대 분들. 국립수목원과 중앙공원, 저밀도 주택이 들어설 예정이었던 장남평야에서 멸종 희귀종인 금개구리를 비롯한 큰기러기, 맹꽁이, 삵 등 다양한 생물 보호종이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형을 보존하면서 생태도시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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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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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세종시 시민참여예산학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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